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여행에서 좋아하는 장면부터 골라보세요.
지역 모두 보기막걸리를 잘 몰라도 괜찮아요
주로 쌀로 빚는 발효주인 막걸리는 가볍고 청량한 맛부터 진하고 새콤한 맛까지 다양해요. 마음에 드는 동네나 먹고 싶은 음식부터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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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 01부산, 바다를 보고 무엇을 먹을까요
돼지국밥과 동래파전, 그리고 부산에서 빚은 막걸리. 바다와 산 사이에서 저녁을 고릅니다.
여행지 보기 → BOTTLES / 02이 지역의 막걸리

부산에서 수육을 먹을 생각이라면 감천막걸리를 살펴보세요. 은은한 단맛과 배를 닮은 향으로 소개되는 강서의 6도 술입니다.

새콤한 산미와 걸쭉한 질감의 부산 8도 막걸리. 동래할매파전 같은 해물파전과 곁들이는 조합을 제안합니다.

부산에서 돼지국밥을 고른 날, 술도 지역 이름으로 찾아보세요. 생탁은 부드러운 단맛과 숭늉 같은 구수함이 소개되는 6도 막걸리입니다.
이 지역에서 막걸리 고르기 → TRIP / 01청주, 공항에서 시작하는 첫 저녁
서문시장 삼겹살과 참가덕, 초정의 세종 이야기. 청주에 머물 이유를 찾아봅니다.
여행지 보기 → TRIP / 01대구, 납작만두에 어떤 술을 곁들일까요
포그막 7·10과 향음표준. 납작만두와 찜갈비를 고르며 대구의 술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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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고 선명한 맛에 크리미한 질감. 요구르트와 청포도를 떠올리는 대구의 10도 막걸리입니다.

참외와 꽃을 떠올리게 하는 향. 포그막 7은 향긋한 첫인상과 예상보다 묵직한 질감을 함께 살펴볼 7도 막걸리입니다.

완숙 멜론과 열대과일을 떠올리는 향. 향음표준은 달콤한 향과 진한 질감을 함께 찾을 때 살펴볼 12도 술입니다.
이 지역에서 막걸리 고르기 → TRIP / 01강릉, 바다를 보고 돌아오기엔 아까운 하루
안목의 커피, 초당의 두부, 역 근처의 작은 선물. 바다 하나로 시작해 한 끼와 하룻밤까지 골라보는 강릉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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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행본에는 독립된 지역 막걸리 항목이 없습니다. 지역 이야기를 먼저 읽어보세요.
이 지역에서 막걸리 고르기 → TRIP / 01공주, 밤막걸리 한 병도 고르는 재미
왕밤주·왕밤·군밤. 같은 밤에서 달콤함과 고소함을 다르게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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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을 좋아한다면 이름부터 눈길이 갈 만합니다. 부드럽게 시작해 구운 밤 같은 고소함과 단맛이 남는 6도 막걸리입니다.

왕밤주와 이름이 비슷해도 다른 술입니다. 왕밤막걸리는 8도·375ml로, 비교적 덜 달고 구운 밤 같은 고소함이 소개됩니다.

밤막걸리의 달콤한 쪽이 궁금하다면 왕밤주부터. 적당한 탄산과 부드러운 질감으로 소개되는 공주의 6도·1,000ml 술입니다.
이 지역에서 막걸리 고르기 → TRIP / 01광주, 떡갈비와 육전 사이의 행복한 고민
무등산·비아·꿈의 대화. 광주의 음식에서 시작해 지역 술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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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나 자두를 닮은 향이 궁금한가요. 꿈의 대화는 부드러운 쌀 단맛 뒤에 쌉싸름함이 남는 광주의 10도 탁주입니다.
편집 콘셉트 이미지달걀옷을 입힌 육전 옆에는 어떤 술을 놓을까요. 무등산쌀막걸리는 부드러운 쌀 맛에 산미와 탄산감이 더해지는 6도 술입니다.
편집 콘셉트 이미지비아는 외국어가 아니라 광주 광산구의 동네 이름입니다. 은은한 쌀 단맛이 있는 6도 막걸리로 만나보세요.
이 지역에서 막걸리 고르기 → TRIP / 01경주, 유적 산책 뒤에 궁금해지는 술
포석정의 옛 술잔 이야기와 지금의 쌀막걸리. 과거와 오늘을 나누어 만납니다.
여행지 보기 → TRIP / 01제주, 감귤과 메밀이 술이 되는 섬
빙떡과 흑돼지, 메밀주와 만다린 탁주. 익숙한 제주 재료를 다른 방식으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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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하지만 가벼운 술은 아닙니다. 이시보는 청포도를 떠올리는 향과 제주 찹쌀의 진한 질감을 함께 살펴볼 술입니다.

감귤을 먹는 대신 마셔보고 싶다면. 제주곶밭 만다린 탁주는 감귤 과즙과 껍질을 활용한 8도 술입니다.
편집 콘셉트 이미지제주 빙떡의 담백한 맛이 좋았다면 (메)밀주도 살펴보세요. 메밀의 구수함과 묵직한 질감이 소개되는 12도 탁주입니다.
이 지역에서 막걸리 고르기 → TRIP / 01전주, 막걸리보다 안주 사진을 먼저 보게 되는 곳
삼천동의 한 상, 콩나물국밥과 모주. 먹고 싶은 메뉴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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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콩나물국밥집에서 모주라는 이름을 보았다면? 막걸리에 향신료를 더해 끓이는, 달콤하고 낮은 도수의 술입니다.

밀과 누룩의 구수한 향을 찾는다면 전주 명가를 살펴보세요. 화려한 과일 향보다 담백한 곡물 맛이 궁금한 날의 후보입니다.

김치전도 육전도 먹고 싶은 저녁이라면. 전주 생막걸리는 부드러운 단맛 뒤에 산미와 가벼운 탄산이 이어지는 술입니다.
이 지역에서 막걸리 고르기 → TRIP / 01서울, 취향으로 골라보는 동네 양조장
성수·마포·중구의 술. 지방으로 떠나기 전, 다양한 막걸리의 맛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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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달고 새콤한 쪽을 찾는다면 초월 6.9를 살펴보세요. 서울 마포에서 빚는 술로, 쌀의 진한 질감도 함께 소개됩니다.

미주 12를 바로 섞기 전에 맑은 윗부분부터 살펴보세요. 섞은 뒤와 다른 향과 질감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서울의 12도 술입니다.

IPA의 홉 향을 좋아한다면 쿨막이 궁금할 만합니다. 뽀얀 탁주에 홉을 더한 서울의 8.5도 술입니다.

청사과 같은 향이 나도 질감까지 가벼운 것은 아닙니다. 서울나루 11.5는 진한 단맛과 묵직한 쌀 맛을 찾을 때 살펴볼 술입니다.

분홍빛을 보고 골랐다면 다음은 향을 살펴볼 차례입니다. 백년초와 진달래꽃을 쓴 서울 핑크는 꽃과 꿀을 닮은 향으로 소개됩니다.
이 지역에서 막걸리 고르기 → TRIP / 01태안, 두 바위의 이름을 알고 보는 바다
꽃지해변의 전설과 소원막걸리 기록. 서해를 보고 난 뒤의 저녁까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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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ROUTES /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