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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역 막걸리 여행 가이드

STORY INDEX · 11

막걸리를 더 잘 마시는 11가지 이야기

한 병의 맛을 여는 도시의 지명과 전승, 여행 중 마주치는 장면을 11편의 글로 엮었습니다.

첫 모금의 인상을 먼저 건네고, 그 맛이 태어난 동네와 여행의 순간으로 안내합니다.

이야기 11편

STORY NOTES
이야기 목록의 성곽길 카드: 성곽길과 산성마을을 잇는 안개 낀 길을 담은 편집 콘셉트 이미지
부산 · 성곽길

성곽길 끝의 8도 한 잔

금정산성길을 걷고 산성마을에 들어서면, 지금도 전통누룩으로 빚는 8도 막걸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야기 목록의 부산 생활주 카드: 바닷바람 부는 동네 식탁에서 술을 나누는 장면을 담은 편집 콘셉트 이미지
부산 · 두 생활권

부산 막걸리의 두 얼굴, 생탁과 감천

부산 식당에서 자주 보이는 생탁과 강서구 양조장의 감천막걸리. 같은 6도 생막걸리지만 찾는 방법과 알려진 맛이 다릅니다.

이야기 목록의 제주 밭 카드: 검은 돌담과 곡식밭, 감귤나무가 만나는 풍경을 담은 편집 콘셉트 이미지
제주 · 밭과 양조

제주 메밀과 감귤로 만든 두 탁주

구좌의 차메밀은 12도 탁주가 되고, 상품성이 낮은 감귤은 8도 만다린 탁주가 됩니다. 제주 농산물을 쓰는 두 술을 비교합니다.

이야기 목록의 공주 세 제품 카드: 밤나무 아래 세 잔과 수확의 표정을 담은 편집 콘셉트 이미지
공주 · 세 가지 밤

공주 밤 막걸리 세 병 비교

공주의 밤으로 만든 막걸리는 하나가 아닙니다. 이름이 비슷한 세 병을 도수와 용량, 양조장, 판매 방법으로 나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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