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PLACE
- 제주
- 양조 / BREWED
- 제주곶밭 브루어리 · 서귀포시 일주서로 1262
- 유통 / FOUND
- 공식 카탈로그 · 방문수령(2026.08.28 확인 당시 품절)
- 확인 / REVIEWED

PRODUCT IMAGE
한 병의 첫인상
감귤밭을 지나 바닷바람을 맞은 뒤 마시면, 섬의 풍경이 향으로 다시 돌아오는 듯한 병입니다. 잘 차갑게 해서 식전주처럼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이 한 병의 정보
FACT SHEET- 공식 제품명
- 만다린 탁주
- 양조장 / 생산자
- 제주곶밭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 양조 지역 자료
- 제주곶밭 공식 페이지가 제주곶밭 브루어리 주소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서로 1262로 안내하고, 제주관광공사가 만다린탁주 생산자를 제주곶밭(양조장)으로 표기함
- 유통 범위
- 양조장 공식 카탈로그 현행 제품; 제주수울 방문수령 전용 페이지는 2026년 8월 28일 확인 당시 품절
- 확인일
- 2026.08.28
- 도수·용량
- 8% · 600ml
- 주종
- 탁주 / 막걸리
- 확인 원료
- 귤즙 · 진피
- 생·살균
- 공식 자료 없음
이 술의 자리
제주곶밭 브루어리가 서귀포에서 비상품 감귤을 술로 되살린 8도 탁주입니다. 확인된 원료는 귤즙과 진피이며, 당유자와 귤꽃은 향을 설명하는 비유입니다.
여행 전에
제주수울 방문수령 페이지는 2026년 8월 28일 확인 당시 품절이었습니다. 감귤밭 일정과 함께 찾더라도 재고와 수령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맛의 인상
감귤 껍질을 비틀 때 튀는 향과 쌀의 단맛이 겹칩니다. 가볍게 상쾌하지만 끝에는 진피의 쌉쌀함이 남습니다.
- 산미높음 — 귤 껍질처럼 또렷하고 밝게 올라오는 산미
- 단맛중간 — 쌀의 둥근 단맛이 감귤의 날을 누그러뜨림
- 탄산감낮음 — 과실 향을 방해하지 않는 잔잔한 기포
- 질감중간 — 주스보다 부드럽고 탁주의 밀도가 느껴지는 질감
- 향높음 — 귤꽃과 진피, 당유자의 향을 떠올리게 하는 시트러스 향
제품·유통 검토일: . 재고와 판매 정책은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제품·유통 검토일: . 재고와 판매 정책은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